밀레스고르덴, 새로운 전시 시리즈 시작

리딩외(Lidingö) – 밀레스고르덴(Millesgården)에서 새로운 전시 시리즈인 “&Milles”가 시작되었습니다. 이 전시는 밀레스고르덴을 “현대와 생생하게 소통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.

밀레스고르덴, 현대 미술과의 조우

이번 전시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예술가들이 밀레스고르덴의 환경과 연결된 설치 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 첫 번째 주자는 디아나 오르빙(Diana Orving)으로, “천체(Himlakroppar)”라는 전시를 선보입니다.

“저희는 디아나 오르빙과 함께 &Milles를 시작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. 그녀의 예술성은 신체적인 것과 우주적인 것을 결합하여 칼 밀레스(Carl Milles)의 세계와 자연스럽게 소통합니다.”

사라 셸스트룀(Sara Källström) 밀레스고르덴 박물관 관장 겸 최고경영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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