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니셰, 위기 대비 주간 맞아 시민 안전 역량 강화

Mitti 보도에 따르면, 스웨덴 하니셰(Haninge) 지역에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'위기 대비 주간(beredskapsveckan)'이 진행됩니다. 올해 주간의 주제는 '당신은 스웨덴의 총체적 국방의 일부입니다(Du är en del av Sveriges totalförsvar)'로, 시민들의 위기 및 전쟁 대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.

하니셰 시는 시민들의 위험 인식 개선과 자체 대비 태세 강화를 통해, 사회 기능이 갑자기 마비될 경우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더 많은 시민이 알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.

주요 프로그램 안내

  • 민방위(Civilförsvaret): 가정 내 대비, 수질 정화, 휴대용 버너를 이용한 취사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.
  • 적십자(Röda korset): 응급 처치 및 심폐 소생술 강좌를 진행합니다.
  • 하니셰 보스타더(Haninge Bostäder): 방공호 개방 행사를 실시합니다.
  • 루단(Rudan): 어린이 대상 숲길 실종 시 대처 요령 교육을 진행합니다.
  • 하니셰 소방서(Haninge brandstation): 개방 행사를 진행합니다.

행사 관련 상세 일정은 하니셰 시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원문: Mitti

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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