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럽, 스웨덴 록 페스티벌 2027년 라인업 첫 번째로 확정

Mitti 보도에 따르면, 스웨덴의 유명 하드록 밴드 유럽(Europe)이 2027년 스웨덴 록 페스티벌(Sweden Rock Festival)에 출연하는 첫 번째 밴드로 확정되었습니다.

스웨덴 록 페스티벌 개요

스칸디나비아 최대 규모의 록 및 하드록 페스티벌인 스웨덴 록 페스티벌은 매년 6월 나흘간 블레킹에(Blekinge) 지역의 작은 마을 노르예(Norje)에서 개최됩니다. 전 세계에서 약 4만 명의 하드록 팬들이 이 축제를 찾습니다.

유럽 밴드의 참여

유럽 밴드는 이번 페스티벌에 '비밀 깜짝 출연'으로 무대에 올랐으며, 다음 해 라인업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습니다. 밴드의 보컬 조이 템페스트(Joey Tempest)는 페스티벌 측이 공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"정말 놀랍습니다. 우리는 스웨덴 록 페스티벌 2027에 돌아옵니다. 이곳은 마치 집과 같습니다. 이제 시작합니다."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

최신 앨범 및 투어 정보

유럽 밴드는 지난 9월 말, 호평을 받은 최신 앨범 "Come This Madness"를 발매했습니다. 이와 함께 밴드는 "The Final Countdown 40th Anniversary Tour"를 진행 중이며, 스웨덴 내 공연으로는 10월 23일 예테보리(Göteborg)의 필름스투디온(Filmstudion)과 10월 24일 스톡홀름(Stockholm)의 바난-콤파니에트(Banan-Kompaniet)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.

원문: Mitti

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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