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베르가, 6월 6일 국경일 맞아 대규모 축제 개최

Mitti 보도에 따르면, 스웨덴 국경일인 6월 6일 솔베르가 볼플란(Solberga bollplan)에서 대규모 축제가 열립니다.

가족 모두를 위한 축제

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. 주요 행사로는 △어린이 연극 '정글의 소리'(Djungelns ljud) 공연 △서커스 쇼 및 체험 △풋볼 쇼 & 워크숍 등이 마련됩니다. 이 외에도 팁스프로메나드(Tipspromenad, 퀴즈 산책), 볼링, 벼룩시장, 사격,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
축구 중심의 즐길 거리

축구 팬들을 위한 행사도 풍성합니다. 경기 관람은 물론, 즉석에서 즐기는 축구와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.

시간 및 편의 시설

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. 어린이 연극은 오전 11시 15분부터 12시까지, 서커스 쇼는 12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, 풋볼 쇼 & 워크숍은 11시부터 13시 30분까지 열릴 예정입니다.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햄버거, 아이스크림, 커피 및 빵 등 간식거리도 판매될 예정입니다.

이번 행사는 솔베르가 볼클럽(Solberga bollklubb)이 주관하며 여러 협력 기관과 함께합니다.

원문: Mitti

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.

원문 보기